한림공원...



인형처럼 귀여운 앵무새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누군가 했는데 이 아이였다



카랑코에



파초

수선화

둥근잎 호랑가시나무

납매



금관화 씨앗




가장 반가운 괴불나무 꽃






봄을 알린다는 영춘화


벚꽃인데...?

노아시



애기동백


작년에 이 핑크빛의 동백에 반했었는데 올해는
몇 개가 되지 않게 상태가 영~~~


이 멍석에도 참 많은 사연들이 있었을 텐데...

가끔씩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사진만으로
계절을 가늠 할 수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
요즘같으면 사계절이 다 존재하는 듯 하다
어디선가는 싹이 돋고, 꽃이피고,열매를 맺고
또 어딘가는 힌눈에 덮여있고...ㅠㅠ
잠깐씩 춥기는 하지만 어릴적 기억에서의 겨울은
이젠 없는 것 같다
사람들도, 식물들도 나름의 지혜로 적응하면
살아남기는 하겠지만...
반세기만에 달라져도 너무 심하게 달라지는 것이
눈으로 느껴지고 삶에도 변화가 많다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이 된 것도 많고
사람이 했던일들을 기계가 그 자리에 있고
좋아 할 수만 은 없는 일임은 분면한데...
우리 아이들의 세대는 또 어떻게 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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