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꽃 "국화" 실국화역시 대국의 위엄이 있다 요즘은 대국은 잘 보이지 않는다꽃대가 길어 잘 쓰러지고 꽃이 큰대신 많이 피지가않아서인지 축제때가 아니면 일반 야외정원에서는보기가 힘든데 이곳도 하우스 안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한송이 한송이 참 손이 많아 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폼폼국화한라구절초 일주일 정도후면 가장 예쁜 국화꽃을 볼 수 있을 듯!지금부터 피기 시작을 했다해가 갈 수록 종류도 다양해 지고 색상도 예술이다꽃이 작고 옹기종기 많이 피는 소국을 선호한다고 하던데 난 중간 정도의 국화가 제일 좋다계절을 잊어 계절에 관계없이 피는 꽃들이 많은데 그래도 "국화"는 가을을 대표한다아직까지는.... 따뜻하면 봄에도 간혹 보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