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지식물원...


입구부터 연말분위기가 물씬...
아쉬움과 설램이 공존하는 달이다

쑥부쟁이





12월에도 벚꽃이 핍니다...ㅠㅠ






산사나무열매


아그배나무



이곳에서 아렇게 단풍을 만날줄이야...넘 곱다!




황금빛 은행잎이 가을냄새가 물씬...!





이나무


향소국

풍선초


포인세티아
















꽃이 너무나 다육이랑 어울리지 않는 꽃이다



게발선인장



야외도 12월인데 겨울같지가 않다
보통은 비가오면 오는 곳인데 오늘은 다른곳에 갈
여유가 되지 않아 찾았는데
군데군데 12월답게 사진찍기 좋은곳을
만들어 놔서 조금은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었다
포인세티아, 호랑가시나무,산타...
12월이면 어김없이 마주하는 풍경들인데도
늘 새롭고 좋다
나이를 먹는것만 빼면...
다른것들은 달라고 해도 안주려고들 하는데
왜 나이는 주지 말라고 해도 잊지 않고
꼬박꼬박 주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