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이야기

새섬

라온! 2025. 12. 8. 21:00

새섬...

 

새연교

서귀포항

문섬

감국

청하쑥부쟁이

 

 

이곳에서 이렇게 범섬위로 떨어지는 일몰을 

마주하게 될 줄이야...

너무나 아름다운 일몰이었다

점심때까지만 해도

이 시간에 내가 이 곳에 있을줄이야?

계획없음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사진보다 현장에서의 일몰이 훨씬 더 장관이었다

몇일 복잡한 일로 힘들어었는데 오늘 말끔히

마무리가 되고나니 어제의 시간과

오늘의 시간은 너무나 다른 시간이 되었다

살아있음이 새삼 고맙고 감사하다

잠시 잊고 살았는데 행복은 이러틋 평범한 일상이

가장 큰 행복임을 다시한번 배운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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