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0코스...




















덧나무


개복숭아


다육이


사계바다









파도에 떠 밀려온 성게






말마잘







미세먼지로 멋스러운 산방산이 숨겨졌다


엄청 아름다운 바닷길인데 미세먼지오 온통 뿌연...
점심으로 만두를 먹으면 일과 종료!
온통 노란 유채꽃이 곳곳마다 장관이다
먹을 수 있다고 해 파도에 떠 밀려온 미역을 좀 들고왔다
데쳐 맛있는 저녁 한끼를 해결했다
바람이 불었던 기억은 없는데
바다에는 바람이 좀 심하게 불어었는가 보다
엄청 많이 있었는데 물기가 많고 무거워
조금만 들고 온 것이 아쉬울 만큼 참 맛이었다
' 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레14코스(월령~금능)... (1) | 2026.03.21 |
|---|---|
| 산방유채꽃길... (0) | 2026.03.17 |
| 상잣성길... (0) | 2026.03.14 |
| 올레13코스... (0) | 2026.03.12 |
| 유채꽃 가득한 올레8코스... (0)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