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이야기

올레10코스...

라온! 2026. 3. 16. 20:41

올레10코스...

 

덧나무

개복숭아

다육이

사계바다

파도에 떠 밀려온 성게

말마잘

미세먼지로  멋스러운 산방산이  숨겨졌다

 

 

엄청 아름다운 바닷길인데 미세먼지오 온통 뿌연...

점심으로 만두를 먹으면 일과 종료!

온통 노란 유채꽃이 곳곳마다 장관이다

먹을 수 있다고 해 파도에 떠 밀려온 미역을 좀 들고왔다

데쳐 맛있는 저녁 한끼를 해결했다

바람이 불었던 기억은 없는데 

바다에는 바람이 좀 심하게 불어었는가 보다

엄청 많이 있었는데  물기가 많고 무거워

조금만 들고 온 것이 아쉬울 만큼 참 맛이었다

' 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레14코스(월령~금능)...  (1) 2026.03.21
산방유채꽃길...  (0) 2026.03.17
상잣성길...  (0) 2026.03.14
올레13코스...  (0) 2026.03.12
유채꽃 가득한 올레8코스...  (0)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