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4코스(월령~금능)...






쑥부쟁이











털을 말리고 있는 가마우지들...!






거북손






용암이 흘렀던 모양이 그대로...


가시리









금능원담





금능해수욕장에서 본 비양도







아름다운 해변중에도 비양도를 빽으로 품어
더 없이 아름답다
힌 백사장이 드러나면 더 이쁜곳인데 오늘은 그런
백사장에 눈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넓었다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없었다
바로 옆에 있는 협재해수욕장은 주차장에 차를
댈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는데...
비어있음이 좋고
급하지 않아 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