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8코스(신촌~조천)...

언제부터인가 이런 모습에 자꾸 시선이 간다!
영롱하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다


암,수 한쌍이 참 정겨운 모습이다

남생이못



공조팝






닭머르






실거리나무



마가렛


금영화


작약

아스팔드를 뚫고 나온 아마릴리스

데모루

덩굴해란초







돈나무


보리수



힌장구체

갯메꽃






운간초







연북정



아침(09:00)까지 비가 있고 오후(15:00)부터
다시 비가 예보되어 있어 비가 잠시 소강상태인
시간에 걸을 심사로 길을 걸었는데
오후에 있던 비가 사라지면서 장우산이 걷는 동안
내내 참 성가스러운 짐이 되었다
바다길이라 너무나 걷기 좋았다
싱그러움이 가득하고 곳곳마다 꽃들이 넘쳐나고
걷다 아무곳에나 주저 앉아도 힐링이 되는 날!
이 코스는 유독 집들이 바다와 "담"하나를 두고
앉아 있는 곳들이 많은 곳이다
태풍에 위테로워 보일만큼 가까이 붙어 있는데도
언제난 멀쩡한것을 보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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