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4코스(한림~금능)...

옹포천이 바다와 만나는 곳(옹포천 하류)

멀구슬나무
열매가 맛이 없었나?
새들이 먹지 않고 아직까지도 이렇게 달려있다!
















갯무

등나무

괴불나무


천연염색을 한 천이 바람에 춤을 춘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양도"











모두가 행복하다
그 누구도 바쁜 사람 없이 힌 모래를 밟으며
조금은 이른 바다피서를 해 본다!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열심히 모래를 파며 무엇인가를 찾고
연인들은 "A"컷 사진 한 장에 몰입하고...
캠핑용 야외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핸드폰을 만지작 거려도 그림이 다르다
몇 시간 이렇게 천천히 즐기는 여행...!
한장의 사진에 담고, 내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
모두가 꽤 오래도록 추억하며 행복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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