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6코스...

닭의장풀


같은 꽃이라도 색상에 따라 느낌은 참 많이 다르다

붉은토끼풀

토성위에 가지런한 생태계 교란식물"개민들레"



빵처럼 보이는 버섯

항파두리 해바라기
일주일정도 있으면 노란 해바라기 밭으로
손님들을 초대할 것 같다




정원을 참 깔끔하게 가꾸어 놓았는데
수 없이 걸으면서도 주인을 본 적이 없는...언제 가꾸는걸까?
우렁각시가 있는걸까?


다알리아

겹물망초(구라피아)

별수국

루엘리아

풋사과가 이렇게 자랐어요!


황호접

능소화




여름과일 수박도 성큼 자라있고!
심어놓으면 다 알아서 잘 자라는 모습이 대견하다

자수정꽃나무


손가락선인장


정원에 유실수를 심어놓은 곳이 많다
이 사과는 벌써 붉은빛이...?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도름박질 해사 된다
그리 화려하지 못한 작은 집 주변으로 주인장의
솜씨로 보이는 글귀들과 울타리에 리스가 곱게 메달려 있어...?
판석에 정성스럽게 써 놓은 글귀가 너무 좋아서...



기생초



포도송이가 입에 침이 고이게 한다


원추리


채송화


광대나물



돌배


란타나

수산저수지

수산저수지는 아직도 공사중...!
몇년째 물이 가득한 저수지를 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장마기간이라 물이 좀 많은 편이다
물고기들이 다 없어졌는지 새들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