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이야기

올레16코스...

라온! 2026. 7. 7. 21:09

올레16코스...

 

닭의장풀

같은 꽃이라도 색상에 따라 느낌은 참 많이 다르다

붉은토끼풀

토성위에 가지런한 생태계 교란식물"개민들레"

빵처럼 보이는 버섯

항파두리 해바라기

일주일정도 있으면 노란 해바라기 밭으로 

손님들을 초대할 것 같다

정원을 참 깔끔하게 가꾸어 놓았는데 

수 없이 걸으면서도 주인을 본 적이 없는...언제 가꾸는걸까?

우렁각시가 있는걸까?

다알리아

겹물망초(구라피아)

별수국

루엘리아

풋사과가 이렇게 자랐어요!

황호접

능소화

여름과일 수박도 성큼 자라있고!

심어놓으면 다 알아서 잘 자라는 모습이 대견하다

자수정꽃나무

손가락선인장

정원에 유실수를 심어놓은 곳이 많다

이 사과는 벌써 붉은빛이...?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도름박질 해사 된다

그리 화려하지 못한 작은 집 주변으로 주인장의

솜씨로 보이는 글귀들과 울타리에 리스가 곱게 메달려 있어...?

판석에 정성스럽게 써 놓은 글귀가 너무 좋아서...

기생초

포도송이가 입에 침이 고이게 한다

원추리

채송화

광대나물

돌배

란타나

수산저수지

 

수산저수지는 아직도 공사중...!

몇년째 물이 가득한 저수지를 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은 장마기간이라 물이 좀 많은 편이다

물고기들이 다 없어졌는지 새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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