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4코스...



손바닥선인장 자생지


먹음직 스럽지만 먹지 못하는 해녀콩


페튜니아



올해는 유난히 많이 보이는 글라디오라스
학창시절에 꽃꽃이 재료로 많이 사용했었는데...


과거와 현실이 같이 공존하는 듯한 풍경



브라질달개비


참깨




금능해변과 비양도

잘 정리되고 반듯한 빌딩도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키 작고 삐툴빼툴하지만 할머니가 사는 집인걸
바로 알 수 있는 느낌이 있는 집들이 참 많았다
올레길인 바닷길에서 벗어나 마을길을 걸었더니...
장마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몇칠은 무덥고 습한
전형적인 여름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흘러
더울땐 확실히 집에 있는것보다 밖에 있는것이
견디기가 조금은 더 수월한듯...
이 또한 그립게 느껴질것이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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