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이야기

올레14코스...

라온! 2026. 7. 11. 08:31

올레14코스...

 

손바닥선인장 자생지

먹음직 스럽지만 먹지 못하는 해녀콩

페튜니아

올해는 유난히 많이 보이는 글라디오라스

학창시절에 꽃꽃이 재료로 많이 사용했었는데...

과거와 현실이 같이 공존하는 듯한 풍경

브라질달개비

참깨

금능해변과 비양도

 

 

잘 정리되고 반듯한 빌딩도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키 작고 삐툴빼툴하지만 할머니가 사는 집인걸

바로 알 수 있는 느낌이 있는 집들이 참 많았다

올레길인 바닷길에서 벗어나 마을길을 걸었더니...

장마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몇칠은 무덥고 습한

전형적인 여름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흘러 

더울땐 확실히 집에 있는것보다 밖에 있는것이

견디기가 조금은 더 수월한듯...

이 또한 그립게 느껴질것이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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