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5-A(농로길)...

백일홍

접시꽃

루엘리아

황화코스모스




수련



능소화가 이렇게 꼬투리가 달리는 모습은
처음본다



선운정사

부레옥잠

꾸지봉


팔랑나비

예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바로 앞에는
드론방제는 처음이다
밭 하나를 하는데 10분도 걸리지 않는다...대단!







말매미


수세미



가을이 오고있기는 한가보다

사위질빵

배롱나무



카나리아야자

여주


댑싸리

고구마꽃
처음봤을때는 엄청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젠 해마다 보게 되는것 같다!



흙을 붙이기도 힘이 들었을것 같은데
3마리가 튼튼하게 잘 자라 금방 집을 비울듯하다!




능소화






중략-
새가 살아 있을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충분하다
이처럼 세상은 돌고 도는 것...!
그러니 돌고도는 세상사에 노여워하지 말고
그냥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또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라
...
견딜수 없을것 같은 삶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고
다시 행복은 돌고도아 내게도 오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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