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7코스(군산~대평리)...

삼잎국화



겨울이면 동백꽃이 엄청 아름다운 골목이다


닥풀








군산


꾸지나무열매






난드르포구



병풍을 쳐 놓은듯한 박수기정


황화코스모스


제비새끼들...
제비집을 볼때마다 느끼는데 정말 대단한 건축가!



덥긴 더운가보다
올레길에 사람들이 없다
목적지까지 도착을 하고 카페에 들렀는데
사람들은 그 곳에 다 모여 있는 듯 했다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폭염, 무더위,열대야"등등 아직까지는 여름을
대표하는 단어들의 일색이다
그래도 올레길을 걷다보면 바람결이 달라짐을 느낀다
마냥 덥지만은 않은 살랑살랑 참 기분좋은
바람이 절로 코를 씰룩거리게 한다
바람결에 달콤함이 물들기 시작을 했다
머지않은 이 더위를 추억하는 날이 오겠지!
그땐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