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잣길...
조선시대에 제주지역의 중산간 목초지에 만들어진
목장경계용 돌담이다
위치에 따라 해발 150~250m 하잣성
350~400m중잣성, 450~600m 상잣성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상잣성은 말들이 한라산 산림지역으로
들어갔다가 얼어죽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물봉선



빵을 닮은 버섯










때죽나무




방울꽃


살짝 건들었더니 죽은것처럼 꼼짝을 하지 않고...! ㅋ ㅋ

누리장나무꽃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버섯들이 빵처럼 보인다


닭의장풀


털이슬


누린내풀꽃을 볼 심사였는데 지금 꽃봉오리가
하나씩 올라오고 있는 중
꽃은 조금 더 기다려야 볼 수 있겠다!
걷는사람, 뛰는 사람 참 많은 사람들이 스쳐갔다
대부분의 구간이 숲이라 땀은 나지만 바닦에서
올라오는 열기가 없어 걷기에는 참 좋은 곳이었다
시간이나 능력에 따라 오름을 올라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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