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올레7코스...

오늘은 경치좋은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시작으로...

시야를 가리고 있던 나무들이 정리가 되면서
고스란히 바다를 볼 수 있어 참 좋다
이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날
굳이 무슨 욕심을 부릴 필요가 있을까?
















오늘 이 코스의 선택은 황화코스모스 마중!
대략 필 시기를 가늠했는데 적당히 맞았다
사진보다는 실제 마중을 가면 더 반할 풍경이다
계단식으로 꽃밭이 되어있어 정말 짱!


란타나
















범섬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위 윤슬...황홀 그 자체
어떤 보석이 이만큼 화려할 수 있을까?


물고기를 닮은 문섬

올레길중 우회하는길 리본은 오렌지색만!


오후에 걷기 시작을 했는데도 땀이 날 정도로
엄청 습하다고 느꼈는데 집에 와 보니
제법 많은 양의 소나기가 내렸단다
어딘가 비가와서 내가 걷는 길이 그렇게도 더웠구나?
무료관광지가 있어서인지
아님 아름다운 올레길이라서인지...
오늘은 유난히도 사람들이 많았다
귀뚜라미 소리가 쉬임없이 울어대는것을 보니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기는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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