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랜드...








인공호수인데 정말 이쁘다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고 물이 맑아 그림같다





난쟁이들이 금방이라도 문을 열고 나올것 같은 집


팥배나무








육지의 단풍과 비교하면 너무나 보잘것 없지만
그래도 노랗게 빨갛게 물이들어가는 단풍
















팥배나무는 열매는 익어가고
가지 끝에는 새순이 돋아나고 꽃이피고...
한번에 참 많은 일을 한다...ㅠ ㅠ




에코랜드호텔



브런치뷔페 이용까지...
도민 할인으로 중식 32,000원 괜챦았다
가족들과 한 번 더 오고 싶은 곳이다
맛있는 점심도 먹고 이룸다운 공원을 걷기도 하고...
아지도 꽃들이 가득한 곳"에코랜드"
일년에 몇번씩 오는데도 늘 좋다
시간상 곶자왈을 짧은 코스를 걸은것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