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올레17코스를 걷다!

이메리스


아직은 잎이 없는 팽나무

갓


동백

자주광대나물


복숭아




조팝나무



앵두

데모루


나오기도 힘들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들어갔을까?

무수천


무스카리



할미꽃








히야신스

수선화

꽃잔디

목련

청보리




마가렛

직박구리




수양버들

버들강아지





예보했던것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다
단비라 땅속에서 싹을 틔우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얼른 깨어나라는 소식이었을 것이다
앙상한 가지에도 가까이 들여다보면
봄눈들이 일어날 준비가 한창이다
다 빠른것 같은데 벚꽃만 예상보다 늦다
이번 주말에 벚꽃 축제들이 있는데 벚꽃 구경은
아니될 듯 하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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