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예동 벚꽃길...
지금은 어느곳에서나 벚꽃을 볼 수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벚꽃길은 단연 이 곳이다
사람들로 넘쳐나지도 않고 차량도 많지 않다
그리고 거리가 꽤 길다...
도로폭이 좁다보니 벚꽃축제도 이 곳이 아닌 조금
벗어난 곳에서 해 축제기간에도 이 곳은 나름 여유...
날씨만 도와준다면 다음 한 주는 정말 눈이부신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었다
.
.
.
나만의 벚꽃길이었다!
상예동 벚꽃길...
지금은 어느곳에서나 벚꽃을 볼 수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벚꽃길은 단연 이 곳이다
사람들로 넘쳐나지도 않고 차량도 많지 않다
그리고 거리가 꽤 길다...
도로폭이 좁다보니 벚꽃축제도 이 곳이 아닌 조금
벗어난 곳에서 해 축제기간에도 이 곳은 나름 여유...
날씨만 도와준다면 다음 한 주는 정말 눈이부신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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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벚꽃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