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13코스...

낙천리 의자마을

수련

낡은 스레트의 농가주택이었는데 리모델링
공사 중간중간 지켜봤느데 조금은
독특한 공법으로 지은 집이다!





멀구슬나무






애기범부채

키위

다래

단호박들이 주렁주렁...풍년이 될 듯!

노랑꽃창포


팽나무

잘 자라고 있는 배추들...


감꽃


5월은 장미의 계절이 맞는가보다
어디를 가나 장미꽃들이 가장 화려하다




분홍낯달맞이꽃

다육이 꽃

수련

깊은 수면중...따뜻한 바위에서 노곤노곤한 모양이다




자란

옥살리스(덩이괭이밥)


너무나 솜씨가 좋은 우체통

수국


오디



아마릴리스


자두인지 살구인지는...?

우연히 발견한 정원이 참 인상적이다


원추리





오디

큰금계국








올레길을 걷다보면 계절의 바뀜을
제일 빠르게 알 수 있게 된다
곡식들이 달라지고 길가에 피어있는 꽃들이 달라진다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다
사계절 꽃들이 섞여 피는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 ...
연두빛이 녹음이 되었고
따스한 햇살이 좋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늘을
찾아 걷고 있음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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